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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이야 사람이야?”…전소미, 독보적 미모에 감탄 일색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10.09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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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아이오아이 출신 전소미가 비현실적인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지난 5일 전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hoosing one filter for this pic is same as choosing disneyland or universal…impossible”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동일한 사진에 다양한 필터를 적용한 전소미는 각 사진마다 다른 매력을 뽐냈다. 특히 흑백의 사진에서는 작은 얼굴과 인형 같은 이목구비가 강조돼 비현실적인 미모가 더욱 돋보였다. 

이를 본 팬들은 “헐 이게 나라냐 너무 이쁨” “언니 똑같은 사진인데도 분위기 다 달라서 너무 좋다” “누나 공주 같아요” “컴백은 언제 하나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2001년생으로 올해 나이 19세인 전소미는 ‘프로듀스101 시즌1’에 출연해 아이오아이의 센터로 데뷔했다. 약 1년간의 아이오아이 활동을 마친 후에는 본격적으로 개인 활동에 나섰다.

전소미 인스타그램
전소미 인스타그램

더불어 전소미는 ‘더 쇼’ 진행부터 시작해 2017년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 막내로 귀여움을 독차지하는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두각을 보였다. 이어 소속사를 JYP에서 더블랙레이블로 이적한 후 지난 6월 타이틀곡 ‘BIRTHDAY’로 솔로 데뷔했다. 

최근 전소미가 속한 아이오아이가 재결합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으나 전소미와 우주소녀의 유연정은 불참 소식을 전해 아쉬움을 더했다. 

다만 10월이 예정됐던 아이오아이 컴백이 12월로 연기되며 온라인상에서는 전소미와 유연정이 참여하지 않겠냐는 추측도 나오고 있는 중이다. 

한편 그의 아빠는 매튜 도우마는 캐나다인으로, 드라마 ‘태양의 후예’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전소미는 한국인 어머니, 캐나다인 아버지 사이에서 대한민국, 캐나다, 네덜란드 3중 국적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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