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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얼짱시대' 정다은, 무면허 운전 고백 후 인스타 계정삭제…한서희와 결별?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10.09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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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한서희가 '얼짱시대' 출연자 정다은과의 열애설과 관련해 번복된 입장으로 혼란을 안긴 가운데 현재 서로에 대한 사진은 모두 삭제돼 눈길을 끈다.

9일 한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정다은과 방송을 진행했다. 방송 도중 정다은은 "저 무면허 3번 걸려서 면허 못따요"라고 말했고 이에 한서희는 크게 당황했다.

정다은이 또다시 "무면허 3번 걸려서 이제 아예 못따"라고 얘기하자 한서희는 "미쳤나봐 그 얘길 지금 왜 해"라고 분노했다.

네이트판 캡처
네이트판 캡처

정다은은 "고등학교 때 아니 중학교 때 처음 할머니가 라면 옆에 숨겨둔 차키 있길래 (무면허 운전을)했다"고 고백했고 한서희는 "진심이냐 예비 살인마 아니냐"라며 비난했다.

정다은은 음주운전이 아니라고 했지만 한서희는 "무면허나 음주운전이나 예비살인"이라고 강경한 태도로 비판했다.

앞서 지난달 25일 정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여성과 손을 잡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글에는 한서희의 손으로 추정되는 네이아트와 함께 그의 아이디가 태그돼 두 사람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이후 두사람은 열애설은 부인, 인정을 번복했고 8일에는 "쇼윈도 커플하겠다"라고 선언하기도 했다.

그러나 정다은의 무면허 운전 고백 이후 현재 정다은은 인스타 계정을 삭제한 상태이며 한서희는 정다은과 관련된 게시글을 모두 삭제해 눈길을 끈다.

한서희 인스타그램
한서희 인스타그램

이에 "두 사람이 결별한 것이 아니냐" "이것도 쇼인 것이냐" 등의 의견이 나뉘고 있다.

한편, 정다은은 2016년 지인들과 함께 필로폰 등을 투약한 혐의로 징역 1년 10월형을 지내고 출소했으며 한서희는 2017년 그룹 빅뱅의 탑(최승현·32)과 대마초를 흡연해 집행유예를 선고 받아 교도소 동기가 아니냐는 의혹을 사기도 했다. 

정다은은 교도소 출소 후 한서희에게 다이렉트 메시지를 보내 연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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