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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한방’ 이상민, 잠정 하차…윤정수는 김수미의 고정 발표에 ‘기쁨의 점프’…허경환도 ‘고정을 위한 몸부림‘ (1)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10.08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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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최고의 한방’에서는 이상민의 잠정 하차에 윤정수와 허경환의 모습이 그려졌다. 

8일 MBN 에서 방송된 ‘살벌한 인생수업- 최고의 한방-13회’ 에서는 김수미, 탁재훈, 장동민이 이상민을 대신하는 윤정수와 허경환을 맞이했다.

 

MBN‘최고의 한방’방송캡처
MBN‘최고의 한방’방송캡처

 

탁재훈과 장동민은 김수미를 위해 효도관광을 마련했고 윤정수와 허경환에게 여행 코스는 비밀로 하기로 했다. 허경환은 유일한 30대 임을 강조하며 김수미의 관심을 끌었는데 고정 욕심을 부리며 커피 수발에 나섰고 '수미 마을'에서 ATV 라이딩에 도전하면서 “제가 어머님을 모시겠다”며 김수미와 동반 탑승에 나섰다. 

또한 김수미와 라이딩을 하면서 “제가 제일 젊고 날렵하니, 걱정하지 마시고 주변 구경하라”고 하면서 엄마를 안심시켰다.

윤정수는 여행에 떠나기 전에 “저는 지난 번 출연했을때 고정인 줄 알았다”라고 했고 김수미는 윤정수 “너는 고정이야”라고 말했다. 그러자 윤정수는 기쁨의 점프를 하게 됐고 김수미는 “왜냐하면 내가 모니터를 했는데 윤정수가 탁재훈과 케미가 좋더라”고 답했다.

이에 탁재훈은 “윤정수하고 안 맞는다”라고 하며 티격태격 케미를 보여주면서 시청자들에게 기대감을 높였다. 

‘살벌한 인생수업-최고의 한방’ 은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계획과 최종 목표로 삼고 다양한 버킷 리스트를 하는 프로그램이다. 

MBN 예능프로그램 ‘살벌한 인생수업-최고의 한방’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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