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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한방’ 김수미X탁재훈, 강릉 중앙시장 닭강정-반건조 오징어-감자전 시장투어 윤정수 카드로 20만 5천원어치 사고 “티 안나게 할부로 해 달라” (2)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10.02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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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최고의 한방’에서는 김수미와 탁재훈, 이상민, 장동민, 윤정수가 국내여행 프로젝트 강릉여행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일 MBN 에서 방송된 ‘살벌한 인생수업- 최고의 한방-12회’ 에서는 김수미, 탁재훈, 이상민, 장동민은 강릉이 고향인 윤정수의 가이드로 첫 번째 여행지로 강릉여행을 하게 됐다. 

 

MBN‘최고의 한방’방송캡처
MBN‘최고의 한방’방송캡처

 

지난 방송에서 김수미와 세아들들은 주문진에서 오프닝부터 드라마 '도깨비'를 패러디한 상황국을 했고 진짜 도깨비 의상을 입은 윤정수를 맞이했다. 윤정수는 트렌치코트를 질질 끌며 등장했고 '짧은 공유'가 되어 웃음을 선사했다. 윤정수는 강릉을 대표하는 연예인으로 스페셜 가이드를 하게 됐는데 버스 탑승을 하면서 '현지인 투어'에 나섰다.

이들은 첫 목적지인 강릉의 대표 음식인 초당 순두부집을 가고 후식으로 순두부 젤라또와 인절미 젤라또를 먹었다. 이어 신사임당 율곡 이이가 살았던 오죽헌으로 갔고 한복을 입고 게임을 했다. 게임을 하면서 윤정수는 반건조 오징어에 대한 얘기를 했다.

또 김수미와 탁재훈은 장칼국수를 먹고 게임을 해서 김수미와 함께 갈 아들로 탁재훈으로 선정됐다. 김수미와 탁재훈은 윤정수의 카드를 들고 강릉 중앙시장에서 닭강정을 사고 반건조 오징어를 샀고 20만 5천원어치를 샀고 가게 주인에게 “티 안나게 할부로 계산해 달라”고 말하면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살벌한 인생수업-최고의 한방’ 은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계획과 최종 목포로 삼고 다양한 버킷 리스트를 하는 프로그램이다. 

MBN 예능프로그램 ‘살벌한 인생수업-최고의 한방’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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