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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영화 ‘이터널스’ 마동석, 갈가메쉬의 듬직한 근육질 몸매…‘♥예정화’와 결별 무슨 일?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0.08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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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마블 영화 ‘이터널스’ 마동석이 듬직한 근육질 몸매를 드러낸 가운데 예정화와 결별 소식에 이목을 끌었다.

최근 마동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블 #이터널스 #길가메쉬 #Marvel #Eternals #Gilgamesh”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마동석은 ‘이터널스’ 행사에서 마이크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다부진 체격과 근육질 몸매를 자랑하는 그는 ‘마블리’라는 별명답게 사랑스러운 반전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마동석 인스타그램
마동석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헐리우드로 영영 가버리면 안 돼요”, “마블 영화 좋아하는데, 아주 멋있으세요!!!!”, “리의 갓 동석 형님께선 길가매쉬 보다는 오히려 셀레스티얼 아니.... 마레스티얼이 더 잘 어울리신 다구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49세인 마동석은 지난 2004년 영화 ‘바람의 전설’을 통해 데뷔했다. 한국에서 활동하는 한국계 미국인 영화배우라고 알려지면서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한국에서 태어나 성장한 이후 이민을 한 재미교포로 본명은 돈 리(Don Lee)다.

그는 ‘이웃 사람’, ‘결혼전야’, ‘군도: 민란의 시대’, ‘악의 연대기’, ‘범죄도시’, ‘신과 함께-인과 연’, ‘성난 황소’, ‘악인전’ 등 다수의 대표작을 보유하고 있다.

2020년 개봉을 앞둔 마블 페이즈4를 대표하는 작품 중 하나인 ‘이터널스’에서 길가메시 역을 맡으며 연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 영화에는 마동석을 비롯해 안젤리나 졸리, 리차드 매든, 쿠마일 난지아니, 로런 리들로프 등 톱 할리우드 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그는 17살 차이를 극복하고 올해 나이 32세인 방송인 예정화와 지난 2016년 공개 열애를 밝히며 3년 동안의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두 사람의 결별 루머가 돌기도 했으나 마동석이 공식 행사에서 내년 결혼 계획에 대해 언급을 해 두 사람의 결별 루머를 일축하며 결혼에 관심이 집중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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