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전지적참견시점’72회 송성호, 이영자와 맺어준 현김지선매니저네 돌잔치 사회!이영자매니저 된 에피소드,송팀장의 질투, 주인공아기탄생비밀에 폭소(3)

  • 정희원 기자
  • 승인 2019.10.06 00:51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희원 기자] 5일 방송된 ‘전지적참견시점’ 72회에서는 이영자와 송성호매니저의 영상이 방송됐다. 송성호 매니저는 차에서 혼자 청심환을 먹으며 회사 실장님 둘째 돌잔치 사회를 맡게돼 정말 긴장됐다 말했다. 돌잔치 사회를 부탁받은 송성호 매니저는 착잡함에 유병재 매니저 유규선에게 찾아가 조언을 구하는데 유규선은 돌잔치 사회도 몇 개 비법만 있으면 잘 할 수 있다며 송팀장을 데리고 갔다.

유규선이 송성호 매니저를 데리고 간 곳엔 돌잔치 사회 비법을 가르치기 위해 양세형, 유병재가 있었다. 양세형은 돌잔치 부모님 인사말 후 주인공인 아기도 한마디 하라 하라며 웃음포인트를 알려줬다. 돌잡이 할 때는 요새 돈이 보통은 없다며 그럼 친가 쪽에 먼저 돌잡이하게 한 번 도와달라하면 대부분 좋게 내주신다며, 그러면 친가에서 얼마 냈는데 외가는이라며 살짝 경쟁구도를 만들어주라했다. 그러나 나중에 가족 행사에 다 쓰일거라며 경쟁이 과열되지 않게 해주라 말했다. 양세형은 돌잡이를 맞춘 사람에게 삼행시를 해달라하고 주고 마지막 인사는 돌잔치 주인공인 아기에게 듣자하고, 이영자 씨의 인사를 듣고싶다 하라며 99% 터질 것들을 알려드린 거라 말했다. 

양세형의 타짜 강습을 들은 송성호는 도움이 됐다며 세 기술만 잘 해도 분위기가 좋을 거라며 듬직해했다. 차에 탄 송성호 매니저는 메뉴판을 보며 시즌1원 맛집이었고 이번엔 시즌2에서는 이영자가 의상, 헤어스타일 버전으로 스크랩과 코멘트를 적어줬다 공개했다.  

MBC 예능 ‘전지적참견시점’ 방송 캡처
MBC 예능 ‘전지적참견시점’ 방송 캡처

송성호는 안 실장은 직장 상사인데 밖에선 친구 사이라며 24살 때 다른 회사에서 각자 일하며 10년 째 친구고, 연락은 거의 매일하다가 함께 일하자 안 실장이 제안했고 마침 원래 회사를 그만두려고 정리하는 분위기여서 이영자를 만나게 해준 사람이라 소개했다.  

안 실장이 처음엔 이영자의 이름을 거론하지 않고 대한민국 최고의 분이라 말해 말을 듣고, 그날 하기로 결정하고 말했다 했다. 이영자는 안 실장을 보고 같이 일하려 했는데 갑자기 이별해 처음엔 송팀장에게 마음을 잘 안줬었다 말했다. 송성호는 옷 한 벌이라도 잘 챙겨주실 때 되게 마음이 많이 열렸다 했다. 

가는 길에 이영자는 안 실장이 매니저로 있을 때 좋았던 것을 회상하고, 옷을 참 잘 입는다며 회상하며 얘기하자 MC들은 이영자에게 눈치가 없다며 야유했고 운전 중인 송성호 매니저의 표정이 뾰로통해졌다. 이어 송성호 매니저는 자신이 이영자 선배님과 일하고 자신이 바로 안 실장 꺾고 회사에서 베스트드레서가 됐다 당당히 말했다.  

도착한 송성호에게 안 실장은 미안하다며 원래 20명 정도가 오기로 했는데 지금 40명 넘게 올 것 같다 말했다. 잠든 주인공 아기 채원을 안고 밥을 먹기 시작하는 이영자는 흑임자죽을 먼저 푸며 이걸 먹어야 많이 들어간다 설명했고, 김지선과 참석자들과 앉아 식사했다. 식사와 함께 송성호가 사회를 보기 시작하며 양세형이 가르쳐준 대로 부모인사말 후 아기 채원에게 한마디하라했는데 아무도 웃지 않고 김지선만 반응했다. 돌잡이 물품 소개에 버벅대자 이영자는 이게 학예회 때 자식이 실수할까봐 떨리는 마음이냐 말했다.   

돌잡이용품에 없는 돈을 받을 차례, 양세형이 가르쳐준대로 해야하는데 송성호매니저는 아기 고모가 주는 돈을 받고, 외가와 경쟁구도를 잡아는 걸 까먹고 김지선의 돈을 받고 돌잡이를 진행했다. 아기는 판사봉을 잡았는데 뽑은 분에게 선물을 줘야하는데 송성호가 당황해 진행을 하지 못하자 아빠 안 실장이 자신이하겠다며 진행을 했다. 맞춘 이들에게 선물을 전달하는데 송성호가 나서서 삼행시를 시켰다. 다행히 훈훈한 삼행시로 마무리 되고, 마지막 덕담코너를 진행해야하는데 송성호가 기억하지 못하자 참다못한 안 실장이 말을 하라며 답답함을 토해 웃음을 자아냈다. 

안 실장이 이영자의 덕담을 요청하자 이영자는 자신이 덕담하면 애들이 살찌더라며 마다하다 덕담을 했는데 송성호가 현재 안 실장의 매니저 김지선의 덕담을 빠뜨려 안 실장이 송성호에게 작게 말했다. 김지선은 안 실장 누나가 아들 셋이고 김지선이 애가 넷이라 그래서 둘째를 안낳겠다했는데 자신이 밤에 일하지 말라며 적극적으로 밀어줬다며 오늘을 기해 셋도 기대하겠다 말했다. 이영자가 지금 월급이 애 하나일때라며 둘째만큼 줘야한다하자 회사 대표는 5%를 인상해주겠다했고, 송성호는 증거 영상을 촬영했다. 송성호는 안 실장에게 톡이 왔는데 대표님이 인상해주기로 한 부분 편집 안됐으면 좋겠다했다 밝혔다. 

 

 


다음화예고편에서는 라디오에서도 선을 넘는 장성규와 역시는 역시인 장성규 아들과 장성규의 라디오를 타고 부자간 통화하는 모습, 하동균과 배원호 매니저의 이야기, 하동균이 사랑하는 조카와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방송됐다.  

 

 

"당신의 인생에 참견해드립니다!" 매니저들의 제보로 공개되는 스타들의 리얼 일상. 그리고 시작되는 '참견 고수'들 이영자, 송은이, 전현무, 유병재, 양세형의 다양하고 시시콜콜한 참견이 펼쳐지는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에 방송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