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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스터’ 엄지원, 나이 잊은 완벽 동안미모…‘결혼해도 되겠어’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0.04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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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영화 ‘마스터’에 출연한 엄지원이 역대급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최근 엄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odays mood.”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지원은 화보 촬영을 위해 메이크업을 받고 있다. 검정색 폴라티로 성숙미를 더하며 흠잡을 데 없는 완벽 옆태로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누리꾼들은 “언니 코에서 미끄럼틀 타도 될 듯요”, “너무 이쁜 거 아니에요?”, “언니랑 결혼할 남자 진짜 부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엄지원 인스타그램

올해 나이 43세인 엄지원은 지난 2002년 MBC 드라마 ‘황금마차’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드라마 ‘조작’, ‘이집 사람들’, 영화 ’마스터’, ‘더 폰’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영화 ‘마스터’에서 강동원-김우빈-이병헌과 호흡을 맞추며 열연을 펼친 엄지원은 최근 ‘봄이 오나 봄’에서 이유리와 완벽 케미로 안방극장에 즐거움을 선사하며 호평받았다. 

그는 차기작으로 드라마 ‘방법’을 통해 시청자를 찾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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