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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나라' AOA 김설현, 다이어트 전후로 확 달라진 몸매…'드라마서 보여줄 연기 기대돼'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10.04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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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나의 나라'에 출연을 확정 지은 AOA 김설현이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설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자신만큼 큰 꽃다발을 품에 안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다이어트 후 완성한 늘씬한 몸매가 돋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꽃이랑 진짜 잘어울령용", "아니 진짜 너무 이뻐서 기절 ㅠ 첵오야", "사랑한다 김서련....."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설현 인스타그램
김설현 인스타그램

AOA 김설현은 올해 나이 25세로 지난 2012년 AOA 1집 싱글 앨범 ‘Angels` Story’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낸 설현은 ‘내 딸 서영이’로 연기까지 스펙트럼을 넓혔다.

그는 JTBC ‘나의 나라’에 한희재 역으로 캐스팅되며 브라운관으로 컴백을 예고했다.

‘나의 나라’는 고려 말과 조선 초기를 배경으로 한 액션 사극으로 자신의 신념이 말하는 나의 나라를 두고 서로에게 칼끝을 겨누며 권력과 수호에 관한 욕망을 폭발적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우도환, 양세종이 함께 출연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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