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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나라' AOA 설현, 양세종-우도환과 꿀케미 뽐낸 한 컷…'기대감↑'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10.03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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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나의 나라'에 출연을 확정 지은 AOA 설현 양세종, 우도환과 찍은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3일 설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D-1"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우도환, 양세종과 함께 진지한 표정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다. 특히 세 사람의 외모합으로 이뤄낸 케미가 돋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기대할게요♥", "조선 시대에 태어났어도 여신일 얼굴이다", "역시 미의 여신 갓설현"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설현 인스타그램
김설현 인스타그램

AOA 설현은 올해 나이 25세로 지난 2012년 AOA 1집 싱글 앨범 ‘Angels` Story’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낸 설현은 ‘내 딸 서영이’로 연기까지 스펙트럼을 넓혔다.

그는 JTBC ‘나의 나라’에 한희재 역으로 캐스팅되며 브라운관으로 컴백을 예고했다.

‘나의 나라’는 고려 말과 조선 초기를 배경으로 한 액션 사극으로 자신의 신념이 말하는 나의 나라를 두고 서로에게 칼끝을 겨누며 권력과 수호에 관한 욕망을 폭발적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우도환, 양세종이 함께 출연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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