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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쌀롱’→‘유튜브’ 한예슬, 40대 나이 잊은 듯한 완벽 미모…‘감탄 부르는 비주얼’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0.02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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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언니네 쌀롱’ 이후 최근 유튜브로 대중들과 만나고 있는 한예슬이 근황을 전했다. 

최근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예슬은 연보라색 민소매에 체크 치마를 매치한 채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멍하니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까지 완벽한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진짜 인형아님”, “왜 멍 때리는 모습까지 예뻐요?”, “늘 응원합니다! 드라마에서도 얼른 보고 싶네요”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이름을 알린 한예슬은 ‘섹션TV 연예통신’으로 연예계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후 ‘논스톱 4’에서 제멋대로지만 사랑스러운 매력을 가진 한예슬을 완벽 소화하며 주목받기 시작했다. 차기작으로 ‘구미호 외전’, ‘그 여름의 태풍’, ‘환상의 커플’ 등에 출연하며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한예슬 인스타그램

특히 ‘환상의 커플’에서 오만하고 건방진 안나 조를 자신만의 매력으로 소화, ‘나상실’이라는 애칭을 얻는 등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에 그치지 않고 한예슬은 ‘크리스마스에도 눈이 올까요’, ‘스파이 명월’에 출연했다. 하지만 ‘스파이 명월’ 촬영 당시 촬영을 거부해 논란이 제기된 바 있다. 

2014년 ‘미녀의 탄생’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한 그는 최근 종영한 ‘빅이슈’에 이어 이번엔 예능 ‘언니네 쌀롱’으로 시청자들을 찾을 전망이다. 

한예슬이 MC를 맡은 ‘언니네 쌀롱’은 스타의 의뢰를 받은 대한민국 최고의 전문가들이 프라이빗한 살롱에 모여 스타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 변신시켜주는 신개념 메이크 오버 토크쇼로 9월 5일 MBC에서 첫 방송됐다. 파일럿으로 편성됐지만 정규 편성을 원하는 시청자들의 바램이 이어졌고, 최근 정규 편성을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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