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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배가본드’ 문정희, 노출없이도  완벽한 몸매…‘제시카 리의 일상’ (ft. 몇 부작-뜻)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9.30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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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드라마 ‘배가본드’에서 제시카 리로 활약 중인 문정희가 근황을 공유했다. 

최근 문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누 #manu #일상 #산책 #호수공원 #가을감성 #데이트 #23개월강아지 ♡♡ 해지기전 공원에서... 뽀뽀나한번 하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정희는 편한 티와 바지를 입고 강아지와 함께 일상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수수한 옷차림에도 완벽한 몸매와 비주얼을 자랑하는 근황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제시카 리 진심 매력 대박이에요”, “마누 완전 귀여워요”, “드라마 완전 잘 보고 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문정희 인스타그램

2005년 ‘신돈’으로 데뷔한 문정희는 ‘연애시대’, ‘에어시티’, ‘달콤한 나의 도시’, ‘천일의 약속’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최근 ‘배가본드’에 출연 중인 그는 이승기-수지-신성록과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다. ‘배가본드’는 민항 여객기 추락 사고에 연루된 한 남자가 은폐된 진실 속에서 찾아낸 거대한 국가 비리를 파헤치게 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 뜻은 방랑자를 말한다. 

극중 문정희는 미국에서 대학 졸업 후 세계적인 무기 중개상인 아드난 카쇼기에 눈에 띄어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로비스트 존엔마크사 아시아 담당 사장 제시카 리로 출연 중이다. 역할에 맞는 유창한 영어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문정희가 활약 중인 ‘배가본드’는 매주 금, 토 오후 10시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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