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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가 체질' 한지은, 큰 키로 뽐낸 아름다운 자태...'갈대밭이 런웨이가 되는 패션 감각'

  • 임민영 기자
  • 승인 2019.09.30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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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영 기자]

최근 '멜로가 체질'이 종영을 맡은 가운데, 출연 배우 한지은의 근황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한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을♥"이라는 특수문자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갈대밭을 배경으로 서있는 한지은의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다. 여성미를 강조한 블라우스와 검은 치마, 한지은의 아름다운 비주얼이 어우러져 눈길을 끌었다.

한지은 인스타그램
한지은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댓글을 통해 "아이고 우리 한주!", "언니 기럭지 최고!", "너무 예뻐요!" 등의 열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30세의 한지은은 지난 2006년 영화 '동방불패'로 스크린에 데뷔했다.

한지은은 국내 최초 캐릭터 걸그룹 하트래빗걸스로 활동하기도 했다. 당시 활동명은 본명에서 성을 뺀 '지은'이었다.

그는 지난 2017년 영화 '리얼'의 여주인공 한예원 역으로 4200:1의 경쟁률을 뚫고 발탁되었다. 그러나 영화가 흥행 참패를 기록하면서 큰 주목을 받지는 못했다.

한지은은 지난 28일 종영한 JTBC '멜로가 체질'의 황한주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지난 8월 래퍼 한해와의 열애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지은은 최근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열애 사실이 알려져서 혹시라도 드라마에 누가 되지 않을까 걱정을 많이 했다. 다행스럽게도 시청자분들이 그런 부분은 분리해서 봐주신것 같아서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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