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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요한' 정민아, 잘 자란 아역배우의 표본 '러블리함 뿜뿜'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9.27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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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의사요한' 정민아가 고운 자태를 뽐냈다.

지난 12일 정민아는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민아는 한복을 입은 채 하트 포즈를 취해보였다. 특히 연분홍색의 한복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고운 자태를 뽐낸 그녀에 네티즌의 시선이 모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헉 너무 예뻐요", "언니두 행복하세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민아 SNS
정민아 SNS

정민아가 출연한 SBS ‘의사요한’은 미스터리한 통증의 원인을 흥미진진하게 찾아가는 통증의학과 의사들의 휴먼 메디컬 드라마로 우리의 삶에 따라붙는 정신적, 육체적 고통에 대해 진지하게 성찰하고, 삶의 일부분으로 받아들이는 과정을 세밀하게 그렸다.

정민아는 극 중 한세병원 이사장과 마취과장의 막내딸이자 강시영(이세영 분)의 동생인 강미래 역을 맡아 열연했다. 서울한세병원 마취통증의학과 레지던트 3년 차 미래는 환자의 감정보다는 증상에 더욱 집중하는 이성적인 성격의 소유자로, 정반대 성향을 가진 언니와 대립하며 위태로운 긴장감을 조성하는 인물이다.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 이후 6년 만에 재회한 조수원 감독과 정민아는 끊임없는 소통을 통해 완벽한 강미래를 완성시켰다. 

올해 나이 26세인 정민아는 앞서 OCN ‘라이프 온 마스’, tvN ‘미스터 션샤인’, KBS ‘죽어도 좋아’에서 안정감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눈도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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