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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요한’ 이세영-권화운-정민아, 의국 식구들의 귀염뽀쟉 인증샷…후속은?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09.06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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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의사요한’ 이세영이 권화운, 정민아와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이시영은 자신의 SNS에 “우리 팬분들밖에 없시영. 의국 식구들 다 신났세영.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시영과 권화운, 정민아는 파란색 수술복은 입은 채 커피차 옆 배너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세 사람은 각자 하트를 하거나 커피를 인증하는 등 가지각색 모습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이세영은 밝은 미소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기도 했다.

이를 본 팬들은 “세영 배우님 잘 보고 있어요 드라마” “사랑둥이” “어쩜 이렇게 이쁘세영”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세영 인스타그램
이세영 인스타그램

이세영은 1997년 MBC ‘뽀뽀뽀’로 데뷔한 아역 출신으로 올해 28세이다. 그는 드라마 ‘대장금’, 영화 ‘여선생VS여제자’ ‘아홉살 인생’ 등을 통해 대중들에게 연기력을 인정받은 아역 배우로 거듭났다.

특히 지난 2016년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상대 배우 현우와 달콤한 로맨스를 선보이며 성인 연기자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어 ‘최고의 한방’ ‘화유기’ ‘왕이 된 남자’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현재는 SBS 드라마 ‘의사요한’에 출연 중이다. ‘의사요한’은 통증의학과 의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휴먼 메디컬 드라마로, 이세영은 극 중 마취통증의학과 레지던트 강시영 역을 맡았다. 이세영과 합을 맞추고 있는 지성은 마취통증의학과 교수 차요한 역을 맡았으며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15살이다. 지성은 1977년생으로 올해 43세다. 

‘의사요한’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10시에 방송하며 총 16부작으로 7일 마지막 회를 앞두고 있다. 후속작은 이승기, 배수지, 신성록이 출연하는 ‘배가본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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