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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요한’ 정민아, 상큼한 미소로 마지막 인사…‘이경규 딸’ 이예림으로 오해할만한 비주얼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9.16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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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드라마 '의사요한' 종영 이후에도 탤런트 정민아를 향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아역 배우 출신 정민아는 '신입사관 구해령'에 출연 중인 이경규 딸 이예림과 닮은꼴로 관심을 끌기도 했다.

최근 정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동안 강미래로 살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사랑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만 안뇽"이라는 내용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민아는 꽃다발과 드라마 '의사요한' 대본을 들고 환한 미소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정민아는 '의사요한' 속 강미래 캐릭터를 더욱 돋보이게 한 의사 가운 패션 등을 선보이고 있기도 하다.

정민아 인스타그램
정민아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우리의 미래", "고생하셨어요", "사랑해요", "마지막회 봤어요 너무 예뻐요", "항상 응원합니다", "잘했어요 언니", "다모 봤는데 그대로 자랐네요", "TV에서 자주 보고싶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아역 배우 출신인 탤런트 정민아는 성인이 된 이후 '미스터 션샤인'의 연주 역과 '죽어도 좋아'의 이정화 역을 소화하며 주목 받았다. 최근 종영한 드라마 '의사요한'에서는 강미래 역을 연기하며 배우 황희와 러브라인을 그려내기도 했다.

또한 정민아는 '의사요한'에 출연하며 방송인 '이경규 딸'로 오해 받기도 했다. 정민아는 진짜 이경규의 딸 이예림과 닮은꼴 외모로 많은 이들의 시선을 끌기도 했다.

특히 정민아가 '의사요한'에서 활약하는 기간 동안 이경규 딸 이예림 역시 MBC 수목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에서 활약하며 대중들에게 혼란을 더하기도 했다.

정민아는 드라마 '의사요한' 종영 이후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인사를 전했다. 아역 배우 출신 정민아가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여주게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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