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픽] ‘퀸덤’ 러블리즈 케이(Kei), 직진밖에 모르는 적극녀…워크숍에서 열린 ‘하트시그널’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09.26 22:43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송오정 기자] ‘퀸덤’에서 보컬 유닛 파트너 결정에 화사가 많은 이들의 애정공세로 고민에 빠졌다. 이때 케이가 적극적으로 다가가 그와 파트너 욕심을 내보였다.

26일 방송된 Mnet ‘퀸덤’에서는 보컬 유닛 파트너 결정을 위해 워크숍을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화사는 많은 이들의 애정공세를 받았다. 제일 먼저 화사의 방에 찾아 온사람은 AOA의 멤버 혜정. 그 뒤를 이어 박봄, (여자)아이들 민니, 러블리즈의 케이 등이 그를 찾았다.

Mnet '퀸덤' 방송 캡처
Mnet '퀸덤' 방송 캡처

화사는 처음 혜정과 민니 사이 고민하다, 자신의 목소리와 어울릴 것 같은 민니를 골랐다. 그러나 또 그를 찾아온 러블리즈 케이의 적극적인 애정공세에 케이를 파트너로 결정했다.

케이는 등장과 함께 “오늘 가져온 김밥 함께 먹을 사람을 찾아왔어요”며 화사에게 김밥을 건냈다. 이어 “제가 준비한 곡 한 번 같이 불러볼까요? 먼저 부르시면 제가 이어받는 식으로”라며 적극적으로 어필하는 모습을 보였다.

파트너 결정 이후에도 “저희 둘이 하면 색다르고 어색한 조합이지만 재미난 그림을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음색으로 압도적인 무대를 만들고 싶다” “제가 미성인데 미성끼리 하는 것보다, 화사님 처럼 허스키한 목소리와 하면 잘 어울릴 듯 하다” “우리 케미가 예사롭지 않아”라는 등 엄청난 열정을 드러냈다.

이에 화사는 도망가 “반납할래요” “세상에...” “파트너 잘못 골랐어”라고 피곤해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Mnet ‘퀸덤’은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