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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시즌2' 이채은, 오창석의 ♥ 웨딩드레스 입다…'독보적 미모'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9.26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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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배우 오창석의 여자친구 모델 이채은이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지난 22일 이채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풍 조심"이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흑백으로 처리된 사진 속에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이채은이 담겼다. 그는 어딘가에 기대 누운 상태에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실제 신부처럼 눈부신 미모를 자랑하는 그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이에 누리꾼들은 "언니 너무 예뻐요", "와 미모 장난 아니다", "진짜 인형 같아요", "왜 맨날 예쁘고 난리죠?", "결혼 하시는 줄 알았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채은 인스타그램
이채은 인스타그램

이채은은 지난 5월 TV조선 '우리가 잊고 지냈던 두 번째 : 연애의 맛'(이하 '연애의 맛 시즌2')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그는 이 방송을 통해 오창석과 소개팅으로 인연을 맺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커플'이라는 애칭을 얻으며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두 사람은 13살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서로를 알아가는 과정에서 달달한 분위기를 지속, 지난 7월 2일에는 열애를 인정하고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이날 오창석과 이채은은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 시구자로 시타자로 나섰다. 시구에 앞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오창석은 이채은과의 관계를 묻는 사회자에게 "이채은과 공식적으로 연애를 하기로 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2'는 지난 29일 방송을 끝으로 종영했다. 이와 함께 시즌3에 대한 기대감도 커진 가운데 다음 시즌에서는 어떤 커플이 등장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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