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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단(gugudan) 미나, 상큼함 터지는 미모…‘아이오아이(I.O.I) 재결합 기대감 UP’

  • 김진주 기자
  • 승인 2019.09.24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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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주 기자]

구구단(gugudan) 미나가 ‘호텔 델루나’ 종영 후 근황을 전했다.

지난 22일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무런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긴 생머리에 체크 쿠늬 원피스를 입은 채 카메라를 바라 보고있다. 특히 다이어트 후 몰라보게 날렵해진 턱선이 눈길을 끈다.

해당 글을 본 우주소녀 다영은 “너의 턱선으로 사과도 깎을 수 있을 거 같아”라고 댓글을 달며 미나의 턱선을 감탄했다.

미나 인스타그램
미나 인스타그램

미나는 1999년생 올해 21세로 2016년 오디션 프로그램 Mnet ‘프로듀스 101’로 얼굴을 알렸다. 이어 구구단과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연기로 발을 넓힌 미나는 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 ‘드라마 스테이지-직립 보행의 역사’, ‘독고 리와인드’, ‘계룡선녀전’ 등에서 열연했다. 또한 미나는 MC를 맡은 MBC ‘쇼음악중심’을 통해 통통 튀는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강미나는 tvN ‘호텔 델루나’에서 미나는 내면에 기구한 사연이 숨어있는 똑똑하고 당찬 여고생으로 구찬성(여진구 분)의 지배인 자리를 호시탐탐 노리는 인턴사원 김유나 역을 맡았다.

한편 유연정, 전소미를 제외한 나머지 9인은 오는 10월 아이오아이(I.O.I)를 재결합해 컴백을 앞두고 있었으며 더욱더 완성된 앨범을 위해 12월로 컴백을 미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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