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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단(gugudan) 미나, 카메라도 담지 못하는 상큼함…“방콕 가욤”

  • 김진주 기자
  • 승인 2019.09.04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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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주 기자]

‘호텔 델루나’ 포상 휴가를 떠난 미나가 기내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4일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시원한 끈 원피스에 청재킷을 걸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체중 감량 후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는 미나의 비주얼이 돋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혀 빼꼼!! ㅠㅠ 너무 귀여워요 재밌게 놀다 오세요”, “방콕으로 오세요”, “푹 쉬다 와 미나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구구단(gugudan) 미나 인스타그램
구구단(gugudan) 미나 인스타그램

미나는 1999년생 올해 21세로 2016년 오디션 프로그램 Mnet ‘프로듀스 101’로 얼굴을 알렸다. 이어 구구단과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연기로 발을 넓힌 미나는 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 ‘드라마 스테이지-직립 보행의 역사’, ‘독고 리와인드’, ‘계룡선녀전’ 등에서 열연했다.

1일 종방한 ‘호텔 델루나’의 결말은 장만월과 구찬성은 다음생을 기약했고 장만월은 저승으로 떠나 델루나는 사라졌다. 이어 말미에 김수현이 ‘호텔 블루문’ 사장으로 등장해 많은 시청자는 시즌 2를 기대 중이다.

tvN ‘호텔 델루나’ 팀은 4일부터 오는 8일까지 3박 5일 일정으로 태국 방콕에서 포상 휴가를 즐길 예정이다. 

한편 강미나는 김소혜, 김세정, 최유정, 청하, 주결경, 정채연, 김도연, 임나영과 함께 오는 10월 아이오아이(I.O.I)를 재결합해 컴백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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