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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단(gugudan) 미나, 연휴 끝 다시 다이어트 시작…‘자기관리甲’

  • 김진주 기자
  • 승인 2019.09.16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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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주 기자]

‘호텔 델루나’ 포상 휴가를 다녀온 구구단(gugudan) 미나가 근황 사진을 공개다.

지난 15일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래..먹었으니까 다시 시작해야지.. #단짝도 #건강챙겨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윙크를 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뺄 살 없어 보이는 가는 어깨와 작은 얼굴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미나가 뺄 살이 어딨다고ㅜㅜㅜ”, “미나야 맛있는거 많이 먹어 더 먹어도돼”, “언니사랑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구구단(gugudan) 미나 인스타그램
구구단(gugudan) 미나 인스타그램

미나는 1999년생 올해 21세로 2016년 오디션 프로그램 Mnet ‘프로듀스 101’로 얼굴을 알렸다. 이어 구구단과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연기로 발을 넓힌 미나는 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 ‘드라마 스테이지-직립 보행의 역사’, ‘독고 리와인드’, ‘계룡선녀전’ 등에서 열연했다.

지난 1일 종방한 ‘호텔 델루나’의 결말은 장만월과 구찬성은 다음생을 기약했고 장만월은 저승으로 떠나 델루나는 사라졌다. 이어 말미에 김수현이 ‘호텔 블루문’ 사장으로 등장해 많은 시청자는 시즌 2를 기대 중이다.

그는 tvN ‘호텔 델루나’에서 미나는 내면에 기구한 사연이 숨어있는 똑똑하고 당찬 여고생으로 구찬성(여진구 분)의 지배인 자리를 호시탐탐 노리는 인턴사원 김유나 역을 맡았다.

한편 강미나는 김소혜, 김세정, 최유정, 청하, 주결경, 정채연, 김도연, 임나영과 함께 오는 10월 아이오아이(I.O.I)를 재결합해 컴백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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