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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 가려도 감춰지지 않은 미모…나이 믿기지 않은 우아함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09.23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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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아이오아이 출신 솔로 가수 전소미가 꾸밈 없는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22일 전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글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전소미는 하얀 가운을 입고 침대에 누워 있는 모습이다. 그는 화장기 없는 민낯이었으나 여전히 우월한 미모를 과시했다. 특히 얼굴을 두 손으로 대부분 가리고 있음에도 빼어난 외모는 감출 수 없었다.

이를 본 팬들은 “사랑해요” “잘자요 굿나잇” “너무 이쁘다 사랑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2001년생으로 올해 19세인 전소미는 2015년 JYP 서바이벌 프로그램 ‘식스틴(SIXTEEN)’으로 얼굴을 알린 아이돌 가수다.  그는 ‘식스틴’으로 데뷔하지 못했으나 Mnet ‘프로듀스 101’을 통해 서바이벌에 재도전했다.

전소미 인스타그램
전소미 인스타그램

경연 중 김세정과 1-2위를 다투던 전소미는 최종 1위를 차지하며 아이오아이(I.O.I)로 데뷔했다.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로 약 1년간 짧은 활동을 마친 후에는 본격적으로 개인 활동에 나섰다.

더불어 전소미는 ‘더 쇼’ 진행부터 시작해 2017년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 막내로 귀여움을 독차지하는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두각을 보였다. 이어 소속사를 JYP에서 더블랙레이블로 이적한 후 지난 6월 타이틀곡 ‘BIRTHDAY’로 솔로 데뷔했다. 

최근 전소미가 속한 아이오아이가 재결합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으나 전소미와 우주소녀의 유연정은 불참 소식을 전해 아쉬움을 더했다. 다만 10월이 예정됐던 아이오아이 컴백이 12월로 연기되며 온라인상에서는 전소미와 유연정이 참여하지 않겠냐는 추측도 나오고 있는 중이다. 

한편 그의 아빠는 매튜 도우마는 캐나다인으로, 드라마 ‘태양의 후예’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전소미는 한국인 어머니, 캐나다인 아버지 사이에서 대한민국, 캐나다, 네덜란드 3중 국적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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