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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 솔로 데뷔 100일 맞아 인스타 업데이트...'아이오아이(I.O.I) 완전체 컴백 가능할까?'

  • 임민영 기자
  • 승인 2019.09.20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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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영 기자]

솔로 데뷔 100일을 맞은 전소미가 이국적이면서도 아름다운 비주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일 전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국적인 미모를 뽐내는 전소미의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다. 화려한 디자인의 장갑을 끼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전소미의 아름다운 눈매가 특히 시선을 끌었다.

전소미 인스타그램
전소미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댓글을 통해 "전소미 사랑해!", "정말 예쁘다", "전소미 멋지다!" 등의 열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올해 19세의 전소미는 지난 2016년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I.O.I)의 미니 앨범 1집 'Chrysalis'으로 데뷔했다. 그는 프로듀스 101에서 모든 참가자 중 가장 높은 순위인 1위를 기록, 아이오아이의 센터 자리를 꿰차며 큰 인기를 끌었다.

아이오아이가 활동을 중단한 후, 전소미는 솔로가수로 변신했다. 올해 6월 첫 싱글 앨범을 발표한 전소미는 타이틀 곡 'BIRTHDAY'와 자작곡 '어질어질(Outta My Head)'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한편 전소미의 데뷔 그룹 아이오아이는 12월 재결합을 확정했다. 이번 재결합에는 임나영-청하-김세정-강미나-정채연-최유정-김소혜-주결경-김도연이 참여한다고 발표해 아이오아이의 컴백을 기다리던 팬들을 열광시킨 바 있다. 

10월이었던 재결합 예정일자가 두 달 연기됨에 따라, 재결합 불참 의사를 밝혔던 전소미와 유연정의 합류 여부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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