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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아이(I.O.I) 전소미, 장난감 차량 탑승해 비장한 눈빛…김새론 “차 탐난다”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09.20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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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아이오아이(I.O.I)가 완전체 재결합을 앞둔 가운데, 전소미와 김새론의 친분이 눈길을 끈다.

20일 전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ars cars cars 부르릉 need a carwash but whatever.. its (불 이모티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검은색, 초록색, 핑크색 등등 다양한 차량과 함께 한 순간의 전소미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각 차량의 보닛 위에 올라 촬영 중인 전소미의 모습에 이어, 아동용 장난감 자동차에 앉아 비장한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전소미 인스타그램
전소미 인스타그램

이에 배우 김새론은 “개인적으로 마지막 차 탐나”라는 댓글을 달아 전소미의 장난감 자동차를 탐내는 모습으로 팬들을 웃음짓게 만들었따.

팬들은 “너무 멋있네” “Happy 100Day BIRTHDYA” “차는 많지만 소미는 장난감 차량밖에 운전 못하겠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2001년생으로 올해 나이 19세인 전소미는 ‘프로듀스101’에서 최종 순위 1위로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I.O.I)의 멤버로 데뷔했다. 그룹의 활동 종료 이후 2018년 9월 YG의 레이블 더 블랙 레이블과 전속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후 지난 6월 타이틀곡 ‘BIRTHDAY’를 들고 솔로 가수로서 팬들에게 돌아왔다.

최근 그룹 아이오아이(I.O.I)의 재결합 소식이 전해지며 팬들의 기대는 더욱 커지고 있다. 기존 합류에는 전소미를 포함한 우주소녀의 멤버 유연정이 제외될 예정이었지만 아이오아이의 컴백이 12월로 미뤄지며 전소미의 합류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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