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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신과 함께-죄와 벌’ 김향기, 주지훈과 나이 차 무색한 장꾸 케미 폭발…“시즌 3 언제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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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20일 영화 ‘신과 함께-죄와 벌’이 OCN에서 재방송 돼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영화에 함께 출연한 주지훈-김향기의 훈훈한 케미가 새삼 눈길을 끈다. 

과거 김향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과함께 마지막 #무대인사 극장으로출발 감사합니다 여러분 신과함께화이팅 공작화이팅”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향기와 주지훈은 무대인사 도중 셀카를 찍으며 마지막 무대인사를 기념하고 있다. 실제 삼촌과 조카처럼 장난기 가득한 모습이 훈훈함을 더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주지훈님이랑 향기님 ‘신과 함께’에서 정말 멋있었어요♥”, “웹툰이랑 싱크로율 진짜 높은 듯”, “인과 연부터 죄와 벌까지 최고였어요~얼른 시즌 3했으면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향기 인스타그램

지난 2006년 영화 ‘마음이’에서 유승호와 호흡을 맞춘 김향기는 역대급 사랑스러움을 자랑하는 미모로 단숨에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이후 ‘소금인형’, ‘방울토마토’, ‘걸스카우트’, ‘웨딩드레스’ 등 다수의 작품에서 아역으로 출연하며 안정적인 연기력까지 갖춘 모습으로 신스틸러로 등극했다.

어린시절부터 꾸준히 드라마-영화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는 김향기는 ‘신과 함께’ 시리즈에서 주지훈-하정우-도경수(디오)-마동석 등 내로라하는 배우들과 어깨를 나란히하며 존재감을 입증했고, 정우성과 함께한 영화 ‘증인’에서는 깊은 울림으로 관객을 매료시켰다. '

특히 ‘신과 함께’ 시리즈는 1부작 ‘신과 함께-죄와 벌’의 누적 관객 수 14,411,675명, 2부작 ‘신과 함께-인과 연’이 누적 관객 수 12,276,115명을 기록하며 대흥행을 거뒀다. 이에 시즌 3을 원하는 목소리가 높아졌던 바, 2021년 제작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김향기는 올해 나이 20세로 최근 ‘열여덟의 순간’에 출연했으며 주지훈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킹덤’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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