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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NOW] 김예론 측, “'통통한 연애 시즌2' 종영 후 예고 입시 준비 中”…언니 김새론과 여행 근황 전해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09.18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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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김새론의 동생이자 배우인 김예론이 웹드라마 ‘통통한 연애 시즌 2’ 종영 이후 근황을 전했다.

18일 김예론의 소속사 이엘라이즈 측 관계자는 톱스타뉴스와의 통화에서 “차기작은 아직 준비 중이지 않다. 현재 예술 고등학교를 진학할 예정이라 입시 준비 중이다”라고 밝혔다.

웹드라마 ‘통통한 연애’로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린 김예론은 예고 입시 후 더욱 성숙해진 모습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김예론 인스타그램
김예론 인스타그램

올해 나이 16세인 김예론은 아역 배우 출신 김새론의 동생으로, 언니를 닮은 사랑스러운 미모와 통통 튀는 매력으로 주목받았다. 

지난 2011 영화 ‘고양이: 죽음을 보는 두 개의 눈’을 통해 데뷔한 김예론은 이후 특별한 작품 활동이 없어 아쉬움을 남겼다. 

평범한 학생으로 시간을 보내던 김예론은 올해 인기 웹드라마 ‘통통한 연애’의 시즌 2에 합류해 팔색조 매력을 보였다. 그는 극 중 공주이 역을 맡으며 10대의 고민과 일상을 실감 나게 표현하며 또래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며 호평 받았다.

'통통한 연애 시즌2' 종영 후 김예론은 언니 김새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김새론은 동생인 김예론, 김아론과 함께 자매 여행을 떠난 사실을 공개하며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고등학교 진학을 앞두고 있는 김예론이 앞으로 어떤 연기자로 자리잡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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