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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Apink) 윤보미, 편의점에서 사인회 개최한 사연은?

  • 송오정 기자
  • 승인 2019.09.16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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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오정 기자] 에이핑크(Apink)의 멤버 윤보미가 편의점에서 사인회를 개최했다는 소식에 누리꾼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부모님 오픈하는 편의점에서 팬싸한 유투버’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내용에는 “예쁘네요. 청순한 걸그룹에 잘 어울릴 듯”이라는 글과 함께 사인 중이거나 시민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는 윤보미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윤보미는 핑크빛 원피스를 입고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청순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그는 시민들과도 서스럼없이 친밀하게 붙어 사진을 찍어주거나 포옹해주며 팬서비스를 하고 있다.

윤보미가 사인회를 개최한 편의점은 그의 부모님이 오픈한 편의점으로 알려졌다.

이에 누리꾼들은 “유튜버라니ㅋㅋㅋ” “이 멤버가 속한 그룹은 그해 나온 걸그룹 중에서 가장 성공하고 마의 7년도 슬기롭게 잘 견뎌낼 것 같아요. 느낌이 그래요” “뽐뽐뽐”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27세인 윤보미는 2011년 그룹 에이핑크의 멤버로 데뷔했다. 윤보미는 데뷔 직후부터 각종 예능에서 입담과 더불어 거침없는 개인기 털털한 매력을 선보이며 단숨에 주목받는 신인으로 떠올라 현재까지도 인기를 누리고 있다.

현재는 에이핑크 활동과 더불어 개인 유튜브 채널 ‘뽐뽐뽐’을 운영 중이다.

윤보미는 오는 10월 5일에는 KBS 2TV ‘배틀트립’의 새 MC로 김준현과 합류한다. 오는 20일 첫 녹화를 시작으로, 성시경과 이휘재의 바톤을 이어받아 진행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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