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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스무살’ 에이핑크 손나은, 명불허전 레깅스 여신…“보여줄게”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9.16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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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에이핑크(Apink) 손나은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16일 OtvN에서 '두 번째 스무살'이 연속 방송되는 가운데 주연 배우 손나은도 주목받고 있다.

지난 14일 손나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를보여줄게 #WeRepresent #VRCT"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딘가를 보며 싱긋 웃고 있는 손나은이 담겼다. 그는 야구점퍼에 레깅스를 매치했다. 평범한 일상 사진 마저 화보 속 한 장면으로 만드는 손나은의 아우라가 감탄을 자아낸다.

에이핑크 손나은 인스타그램
에이핑크 손나은 인스타그램

이에 누리꾼들은 "낭니 너무 예쁘다", "역시 손나은은 손나 예쁘지", "레깅스여신 어디 안 가죠~", "나은이 몸매만 보면 다이어트 욕구 뿜뿜",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 나은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손나은은 지난 2011년 에이핑크 EP 앨범 'Seven Springs of Apink'을 발표하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손나은이 속한 에이핑크는 데뷔 이후 '몰라요', 'No No No(노노노)', 'Mr.chu(미스터 츄)', 'LUV(러브)', '1도 없어', '%%(응응)' 등 다수의 곡을 발표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손나은은 연기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2012년 드라마 '대풍수'로 연기 활동을 시작한 이후 '두번째 스무살',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과 영화 '여곡성' 등에 출연, 배우로도 성장하고 있다.

한편, 에이핑크(Apink)는 최근 SBS '런닝맨' 멤버들과의 특별한 컬래버레이션으로 9주년 팬미팅을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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