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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듀 개코, 결혼 전 예비 장인에게 1시간 동안 혼난 사연은?…유이라 대표 ‘♥김수미’ 헉소리 나는 미모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9.16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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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가수 개코가 결혼 전 예비 장인에게 1시간 동안 혼난 이야기가 재조명되며 부인 김수미가 화제에 올랐다.

1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결혼 전 한 시간 동안 예비 장인에게 사죄드린 개코’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게시글 속에는 개코가 MBC ‘라디오스타’ 출연 당시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그가 군대 있을 때 아내가 임신하는 바람에 예비 장인께 1시간 동안 사죄를 드렸다고 밝혔다. 외동딸인 김수미를 애지중지 키우셨던 장인어른이 울었다는 소식까지 전해지면서 안타까운 마음 고스란히 전해졌다.

MBC ‘라디오스타’ / 온라인 커뮤니티
MBC ‘라디오스타’ / 온라인 커뮤니티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 혼전임신이면 진짜 혼나실만하죠…. 사회인도아니고 군인이었음 더더욱ㅠㅠ근데 두 분 다 잘 지내시니까요”, “부인이 정말 예쁘시네요”, “혼전임신인 줄 몰랐네ㅠㅠ속상하셨을만두”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81년생 가수 개코는 올해 나이 39세이며 아내 김수미는 1983년생으로 올해 나이 37세다. 2011년 3월 결혼식 알리고 행복한 가정을 꾸린 두 사람은 2살의 나이 차가 나며 슬하의 아들 1명 딸 1명을 두고 있다.

김수미 인스타그램
김수미 인스타그램

군대에 있을 당시 속도위반을 해 전역 전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 그는 최자와 함께 다이나믹 듀오로 활동 중이며 ‘Ring My Bell’, ‘고백’, ‘출첵’, ‘기름과 물처럼 우린 섞일 수 없는 운명’, ‘Solo’, ‘죽일 놈’, ‘불꽃놀이’ 등 다수의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김수미는 다양한 뷰티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남다른 센스를 전수한 바 있다. 화장품 브랜드 유이라 대표를 맡으며 많은 여성의 워너비로 꼽히고 있는 그는 최근 나무엑터스와 전속계약을 맺으며 다양한 활동을 예고했다.

특히 35만 명에 달하는 SNS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그의 일상과 메이크업, 패션 등 많은 사람의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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