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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1’ 죽음의 조 우주소녀 유연정X비너스 정다경X소나무 하이디, 101명의 평가단이 선택한 결승 진출자는? (2)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9.15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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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V-1’에서 2라운드 죽음의 조인 우주소녀 유연정, 비너스의 정다경, 소나무의 하이디가 결승을 향한 무대를 펼쳤다. 

15일 추석특집 tvN ‘V-1’에서는 강호동 진행으로  걸그룹 보컬 No.1를 차지하기 위한 파이널을 향한 걸그룹 보컬 2라운드 매치를 진행했다.

 

tvN‘V-1’방송캡처
tvN‘V-1’방송캡처

 

2라운드는 첫 번째는 민트 조의 체리블렛 해윤, 위키미키 지수연, 드림캐쳐 시연이 대결이 펼쳤다. 민트 조에서는 폭발적인 가창력을 자랑하며 자신의 능력을 100% 발휘했던 드림캐쳐 시연이 승리를 했다. 특히 위키미키는 지수연은 다리부상으로 다리에 깁스를 하고 와서도 멋진 실력으로 평가단의 박수를 받았다. 

이어 진행 되는 핑크 조에서는 드림 캐쳐 시연과 겨루게 될 걸그룹 보컬을 뽑게 됐다.

먼저 우주소녀 유연정은 동영상 순위 1위를 자랑하며 태연의 ' Fine'을 부르게 됐는데 시원하고 깔끔한 고음을 뽑아내며 평가단의 마음을 울리게 됐다. 특히 배우 현우는 유연정의 노래소리에 넋을 잃고 보게 됐고 강호동의 질문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비너스 정다경은 The One '사랑아'를 최상의 컨디션으로 높은 고음을 부르며 흡입력 있는 무대를 보여줬고 또한 소나무 하이디는 이선희의 '인연'을 부르면서 소름끼치는 보컬 실력을 보이면서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고 결국 우주소녀의 유연정이 승리를 하게 됐다.  

‘V-1’은 101명의 VIP평가단을 압도시킨 여섯 명의 준결승 진출자 중에서 박빙의 실력을 겨루면서 드림캐쳐의 시연과 우주소녀 유연정이 결승에 진출 하면서 누가 최종 걸그룹 No.1의 퀸이 될지 시청자들에게 기대감을 자아내게 했다. 

추석특집 tvN ‘V-1’은 13, 14, 15일 오후 17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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