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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tvN 측, “강호동, 걸그룹 보컬 서바이벌 'V-1' MC 확정” 출연진과 케미↑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8.07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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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강호동이 tvN 걸그룹 보컬 서바이벌 프로그램 'V-1' 진행자로 출연한다.

7일 오후 tvN 측은 톱스타뉴스에 “강호동이 tvN 'V-1' 진행자로 출연을 확정했다”면서 촬영일정에 대해선 “아직 구체적으로 받은 것이 없다”고 전했다.

강호동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강호동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tvN ‘V-1’(연출 박상혁, 김관태)은 대한민국 걸그룹 멤버 중 최고의 '보컬퀸'을 선발하는 걸그룹 보컬 No.1 서바이벌 프로그램. 보컬(Vocal)을 뜻하는 V와 최고의 보컬, No.1을 의미하는 숫자 1이 합쳐진 제목이 이목을 사로잡는다. 'V-1'에서는 현역 걸그룹 멤버를 대상으로 치열한 경연을 통해 최고의 보컬 멤버가 결정될 예정이다.

강호동은 여태 ‘스타킹’, ‘강심장’, ‘아는형님’ 등 다수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안정된 진행력과 출연진들과의 케미를 자랑해 믿고보는 MC로 자리매김했다.

지난달 투표 페이지가 오픈된 직후,  ‘우주소녀’ 연정, ‘위키미키’ 최유정, 지수연, ‘구구단’ 나영, ‘에이프릴’ 윤채경, 김채원, 이진솔, ‘체리블렛’ 해윤, 보라, ‘다이아’ 기희현, 주은, ‘드림캐쳐’ 시연, 유현 등 총 14개 그룹에서 ‘보컬퀸’에 도전한 24명의 영상이 공개됐다.

본선 진출자 12명을 선발하는 온라인 투표는 ‘V-1’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매일 5명의 참가자에게 투표할 수 있으며, 24일(수) 자정까지의 결과가 집계 및 반영된다.

tvN 걸그룹 보컬 No.1 서바이벌 'V-1'은 올 추석 특집 파일럿으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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