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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조현재♥프로골퍼 박민정, 6년째 달달한 부부

  • 김진주 기자
  • 승인 2019.09.13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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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주 기자]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인 조현재, 박민정 부부의 일상이 화제다.

지난달 5일 박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빠랑 데이트~ #조현재 #박민정 #동상이몽2_너는내운명 #조북이와박코치#아직도 알콩달콩#6년째사랑중 #❤ #couple”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정과 조현재는 차 안에서 다정히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달달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다음 방송도 기대됩니다”, “두 분 보기 너무 좋아요. 행복하세요”, “두 분 너무 잘 어울리세요 눈에서 꿀이 뚝뚝”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민정-조현재 / 박민정 인스타그램
박민정-조현재 / 박민정 인스타그램

조현재는 1980년생 올해 40세로 지난 2000년 드라마 ‘카이스트’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대망’, ‘러브레터’, ‘첫사랑’, ‘서동요’, ‘구미호 외전’,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 ‘용팔이’ 등에서 열연했다.

박민정은 1981년생 올해 39세로 프로골퍼 출신으로 현재는 사업가다. 방송에 출연하며 그의 사업과 집안에 대해서 화제를 모았지만 현재 알려진 바 없다.

그는 조현재와 선생님과 제자로 만나 5년의 연애 끝에 지난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같은 해 11월 득남했다. 두 사람은 지난 7월부터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지난 9일 방송된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에서 부부는 강원도 생활을 즐겼다. 박민정은 본인을 위해 요리를 배워온 조현재에게 감동하여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은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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