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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재, 40대 나이 믿기지 않는 비주얼…‘♥박민정’ 반할 만도

  • 김진주 기자
  • 승인 2019.09.11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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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주 기자]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인 조현재의 일상이 화제다.

지난 7월 조현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찬 엄마랑~^^ #동상이몽 #박민정 #조현재 #커플 #일하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현재와 박민정은 흰 셔츠 커플룩을 입고 있다. 특히 아내와 함께 찍기 위해 포즈를 취한 조현재의 애정이 돋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박민정 님이 너무 좋아요 시원 털털 걸크러쉬”, “두 분 때문에 동상이몽 다시 보고 있어요~”, “두 분 너무 보기 좋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민정-조현재 /  조현재 인스타그램
박민정-조현재 / 조현재 인스타그램

조현재는 1980년생 올해 40세로 지난 2000년 드라마 ‘카이스트’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대망’, ‘러브레터’, ‘첫사랑’, ‘서동요’, ‘구미호 외전’,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 ‘용팔이’ 등에서 열연했다.

박민정은 1981년생 올해 39세로 프로골퍼 출신으로 현재는 사업가다. 그는 조현재와 선생님과 제자로 만나 5년의 연애 끝에 지난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같은 해 11월 득남했다.

두 사람은 지난 7월부터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에서 부부는 다른 입맛과 생활 스타일을 선보이며 부부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에서 부부는 강원도 생활을 즐겼다. 박민정은 본인을 위해 요리를 배워온 조현재에게 감동하여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은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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