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퀸덤’ AOA(에이오에이) 설현, 슈트까지 소화하는 매력…‘하이힐 벗어도 완벽해’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9.13 07:24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은혜 기자] '퀸덤'에 출연 중인 AOA(에이오에이)가 색다른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특히 설현이 콘셉트를 완벽 소화했다는 평을 받으며 그의 모습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설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곧 퀸덤,,"이라는 내용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현은 세련된 블랙 컬러의 슈트를 입고 있다. 설현이 선택한 슈트에는 베스트와 넥타이까지 갖춰져 있었고, 하이힐 대신 남성용 구두 디자인과 똑같은 로퍼를 매치하며 매니쉬한 매력을 자아냈다.

설현 인스타그램
설현 인스타그램

뿐만 아니라 '퀸덤' 방송 종료 이후 설현은 재킷을 벗고 찍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전 사진과 달리 블랙 컬러의 긴 생머리를 풀어 내린 설현은 당당한 포즈와 표정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원하던 무대 보여줘서 고마워요", "오늘 무대 진짜 멋있었음", "편한 신발과 편한 복장 최고", "설현아 사랑해", "설현 나랑 결혼하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25세인 설현은 지난 2012년 아이돌 그룹 에이오에이(AOA) 멤버로 데뷔했다. 설현은 데뷔 이후 각종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연기자 활동을 병행하기도 했다.

현재 AOA(에이오에이)는 지난해 5월 발매된 앨범 이후 완전체 활동을 쉬고 있다. AOA는 8인조로 데뷔했었지만 유경, 초아, 민아가 팀 탈퇴를 결정하는 등 멤버 재정비가 이뤄지기도 했다.

현재 '퀸덤'에서는 멤버 탈퇴 이후 5인조가 된 AOA 멤버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지민, 유나, 혜정, 설현, 찬미는 멤버 탈퇴 이후 색다른 매력의 AOA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순위에 연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 등이 관심을 끌고 있다.

AOA가 출연하는 '퀸덤'은 한 날 한 시에 새 싱글을 발매할 K-POP 대세 걸그룹 6팀의 컴백 대전을 다룬 예능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20분 엠넷을 통해 방송된다. '퀸덤'에는 AOA 뿐 아니라 박봄, 마마무, (여자)아이들, 러블리즈, 오마이걸이 출연 중이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