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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원, 세월 흘러도 여전한 동안 외모…‘아내가 반한 미소’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9.13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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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TV는 사랑을 싣고',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우지원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우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 중간에 김숙씨가 동료 출연자들에게 꼬막비빔밥 제공 너무 맛있어서 기절할뻔~~ 잘 먹을게요.감사합니다! #김숙#의리#취저#꼬막비빔밥"이라는 내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우지원은 청바지에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매치한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김숙이 제공했다는 꼬막비빔밥을 들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우지원 인스타그램
우지원 인스타그램

올해 나이 47세인 우지원은 지난 1996년 인천 대우증권 제우스에 합류해 프로 농구선수로 데뷔했다. 이후 서울 삼성 썬더스, 울산 모비스 등으로 팀을 옮겨 활약했다.

우지원은 연세대학교 법학과 출신으로 포지션은 스몰 포워드였다. 프로 데뷔 이후 우지원은 농구 국가대표팀에서도 활약할 정도로 뛰어난 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또한 큰 키와 잘생긴 외모로 앙그래김 패션쇼 모델로 무대에 오르기도 했었다.

은퇴 이후 우지원은 코치로도 활약했었고, 현재는 농구 해설가 겸 방송인을 직업으로 삼고 활약 중이다. 지난 2002년에는 아내 이교영과 결혼했다. 우지원과 부인 이교영은 슬하에 딸 2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최근 우지원은 'TV는 사랑을 싣고'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특히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해 농구 감독 현주엽과 티격태격 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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