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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호텔 델루나’ 포상 휴가 다녀온 뒤 대중교통 지하철-버스타고 지인과 심야데이트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9.11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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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아이유가 대중교통 지하철과 버스를 이용한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8일 아이유는 '호텔 델루나' 포상휴가 다녀온 뒤 친구와 함꼐 대중교통을 이용했다.

최근 SNS상에는 아이유가 요가 선생님과 함께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사진과 영상이 게재됐다.

아이유는 친분이 있는 요가선생님과 심야 데이트를 한 것. 아이유의 지인이 SNS에 게재하면서 온라인상에 퍼진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유는 수수하면서 편안한 복장으로 지하철과 버스정류장을 오가며 시민들 사이에 섞여 있었다.

아이유 / 온라인 커뮤니티
아이유 / 온라인 커뮤니티
아이유, ‘호텔 델루나’ 포상 휴가 다녀온 뒤 대중교통 지하철-버스 목격담 
아이유 / 온라인 커뮤니티
아이유 / 온라인 커뮤니티
아이유 / 온라인 커뮤니티

또한 커다란 벙거지 모자에 뿔테 안경을 써 얼굴이 잘 보이지 않았지만, 아이유 얼굴이 또렷하게 잡혔다.

tvN 드라마 '호텔 델루나' 촬영을 마치고 태국 방콕으로 포상 휴가를 떠난 아이유는 지난 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소박한 톱스타의 모습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아이유의 면허 취득 여부에 대한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것.

아이유는 현재 운전면허가 없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앞서 지난 7월 아이유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이지금'에서 '운전면허가 있냐'는 팬의 질문에 "매년 따야지 계획하는데, 연초가 되면 '뭘 따냐'라는 생각이 든다"라며 현재 면허가 없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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