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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추석 특선영화] 11일부터 12일 방영 영화보니?…‘기묘한 가족’부터 ‘닥터 스트레인지‘까지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9.11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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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추석 연휴가 하루 앞으로 다가오며 ‘추석 특선영화’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11일 각종 포털사이트에는 ‘추석 특선영화’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높였다. 

이번년도 추석 특선영화는 11일부터 15일까지 방영될 예정이다. 이에 11일부터 12일 방영될 특선영화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아래는 9월 11일 특선 영화.

이날 오후 8시 55분 SBS에서 영화 ‘보안관‘이 방영된다. ‘보안관’은 과잉 수사로 잘리고 낙향한 전직 형사 대호가 해운대에서 돌기 시작한 마약 수사를 진행하며 벌어지는 사건을 그리고 있다. 

그 후 밤 12시 25분부터 영화 ‘사도‘가 편성됐다. 영화  ‘사도’는 송강호, 유아인 주연의 드라마 장르다. 재위기간 내내 왕위계승 정통성 논란에 시달린 영조의 역사상 가장 비극적인 가족사를 그리고 있다. 

이어 JTBC에서는 영화 ‘기묘한 가족’을 방영한다. 망해버린 주유소에서 발견된 좀비로 인해 벌어지는 사건을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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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9월 12일 특선 영화.

SBS에서는 오전 10시 40분 ‘궁합’을 방영한다. 그 후 오후 9시 45분 김혜수와 유아인 주연의 ‘국가부도의 날’이 방영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채널A에서는 강동원, 고수 주연의 ‘초능력자’가 방영된다. 영화 ‘초능력자’는 초인의 존재를 믿어주지 않는 가운데 홀로 괴물 같은 상대와 싸움을 벌여야 하는 규남과 자신의 능력이 통하지 않는 상대와 싸워야 하는 초인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이어 오후 7시 50분 KBS2에서는 마블 시리즈 중 하나인 ‘닥터스트레인지’가 편성됐다. 마지막으로 tvN은 오후 11시 한지민, 김시아 주연의 ‘미쓰백’을 편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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