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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산촌편’ 윤세아, 한가위 선물 인증…‘추석 앞두고 신난 배우’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9.11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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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삼시세끼 산촌편'에 출연 중인 배우 윤세아가 한가위 추석을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최근 윤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구여운 깨강정. 신나서 깨방정. 명절기분 나네요~^^ 원장님..사이좋게 나눠먹을께요~ 고마와요"라는 내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세아는 두 손에 한가득 잡고 있는 깨강정을 바라보며 훈훈한 미소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윤세아는 편안한 느낌의 의상과 단정하게 묶은 헤어스타일 등을 선보이는 등 자연스러운 매력을 어필하기도 했다.

윤세아 인스타그램
윤세아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세상에서 제일 귀여워", "언니 오늘도 행복하세요", "맛있게 드세요", "삼시세끼 산촌편 잘 보고 있어요",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우리 여신 언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42세인 윤세아는 발랄한 매력이 돋보이는 캐릭터들을 소화하며 사랑 받아왔다. 뿐만 아니라 강렬한 느낌의 캐릭터들까지 완벽하게 소화는 등 폭 넓은 연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올해 초 종영한 드라마 '스카이캐슬'에서 노승혜 역을 연기한 윤세아는 극중 남편인 김병철과 열애 의혹을 받기도 했으나 이는 사실 무근이다. 윤세아는 결혼하지 않은 미혼 배우이기도 하다.

윤세아는 '스카이캐슬' 종영 이후 차기작으로 드라마 '날 녹여주오'를 선택해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산촌편'의 고정 멤버로 활약 중이기도 하다.

'삼시세끼 산촌편'의 촬영지는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작은 마을이다. 윤세아는 이곳에서 배우 염정아, 박소담과 함께 사랑스러운 케미를 선보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스카이캐슬'에서 활약한 오나라, 첫 게스트로 등장했던 배우 정우성 등과도 편안한 모습을 보여주며 관심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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