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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 남편 백승일과 다정한 투 샷 "추석 건강하게 보내세요"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9.11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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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가수 홍주가 남편 백승일과 훈훈한 투 샷을 공개했다.

지난 10일 홍주는 자신의 SNS에 "추석연휴 행복하고 건강하게 보내세요~♡♡♡ 부족한 저희부부 많이 응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앞으로 좋은 모습으로 좋은 노래로 인사드리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주는 남편 백승일과 한복을 입은 채 고운 자태를 뽐냈다. 한 쌍의 잉꼬같은 부부의 훈훈한 모습이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앞으로도 더욱 승승장구하셔서 멋진가수로 거듭나길 바래요", "추석 명절 잘 보내세요 홍주누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홍주 SNS
홍주 SNS

11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 홍주는 남편 백승일에 대해 "예능감이 좋다. 말도 잘하고 끼도 많다"면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가수이자 전 씨름선수였던 백승일은 1976년생으로 올해 나이 44세이며 부인 홍주현은 1978년생으로 올해 나이 42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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