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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리:잊혀진 영웅들' 메간폭스, 종군기자 역 메기로 변신 '기대감↑'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9.11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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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영화 '장사리:잊혀진 영웅들' 종군기자역을 맡은 메간폭스에 관심이 집중됐다.

지난 8월 메간폭스는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메간폭스는 눈을 감은 채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특히 조각같은 그녀의 뚜렷한 이목구비가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메간폭스
메간폭스 SNS

메간 폭스는 영화  '장사리:잊혀진 영웅들'에서 종군 기자 '매기'역으로 분했다. 매기는 한국전쟁 당시 실제로 한국에서 활동한 여러 종군 기자를 참고했고 특히 마가렛 히긴스와 마가렛 버크 화이트로부터 영감을 받아 탄생한 인물이다.

'장사리:잊혀진 영웅들'의 소재가 된 장사상륙작전은 당시 인천상륙작전의 양동작전으로 실시된 기밀작전이었기에 현장을 직접 취재한 기자는 없었다.

다만 매기 캐릭터는 6.25 전쟁 당시 한국 최전방을 돌아다니며 활동한 마가렛 히긴스와 마가렛 버크 화이트 두 명의 실존 인물에 영감을 받아 매기 캐릭터로 탄생할 수 있었다.

'장사리:잊혀진 영웅들' 속 매기는 성공 확률이 희박한 장사상륙작전에 어린 학도병들이 투입된 것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며 그들을 구하기 위해 힘쓴다.

영화 '장사리:잊혀진 영웅들'은 오는 9월 25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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