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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핑클 신곡 녹음 중…팬들과 이벤트 궁금증 UP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9.11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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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핑클 신곡을 녹음 중인 옥주현의 모습이 공개돼 21주년 기념 공연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9일 옥주현 소속사 포트럭주식회사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오늘의 라스트 씬 #옥주현 #핑클신곡”이린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녹음실을 찾은 옥주현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마이크 앞에서 사뭇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다. 한껏 집중한 옥주현의 모습이 시선을 끌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핑클 신곡이라니 감동적이다”, “제발 전국투어 콘서트 좀 해주세요”, “사랑해요 언니”, “핑클짱! 핑클짱!”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옥주현 / 포트럭 인스타그램
옥주현 / 포트럭주식회사 공식 인스타그램

옥주현을 비롯한 이효리, 이진, 성유리 등 핑클 멤버들은 최근 공연 연습에 한창이다. 지난 8일 방송된 JTBC ‘캠핑클럽’에서는 팬들과의 시간을 준비하는 핑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서울 모처의 한 댄스 연습실을 찾아 데뷔 초부터 함께 했던 댄서들을 만났다. 오랜만에 동료를 만난 멤버들은 친근한 인사를 나누며 즐거워했다. 이어 핑클은 예전 댄스팀과 함께 당시 안무를 복기하기 시작했다. 데뷔곡인 ‘블루레인(Blue Rain’부터 ‘나우(NOW’, ‘내 남자친구에게’, ‘영원한 사랑’ 등 히트곡의 안무를 상당 부분 기억하고 있어 눈길을 끌기도.

특히 이날 방송 말미에는 작곡가 김현철과 만나 신곡을 준비하는 모습까지 공개돼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렇듯 팬들과의 시간을 위해 열심히 준비 중인 핑클 멤버들이 과연 어떤 이벤트를 준비할지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한편, JTBC ‘캠핑클럽’은 매주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이번주 15일 방송은 추석 연휴로 인해 결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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