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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0주년’ 장영란♥한창, 붕어빵 딸-아들과 행복한 일상…남편 한창 10주년 이벤트는?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9.11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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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아이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10일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등원시킨지 얼마 안된거 같은데 벌써 하원 시간참 빠르다. 오후도 달려봐요. 행복가득하루되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자신과 쏙 빼닮은 딸, 아들과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두 아이는 해맑은 표정이 장영란과 닮아 이목을 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아들 아빠랑 똑닮았어요", "애들이 넘 이쁘요", "지우 너무이뻐요 준우 너무멋져요. 너무 귀여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장영란-딸-아들 / 장영란 인스타그램
장영란-딸-아들 / 장영란 인스타그램

장영란의 남편 한창이 결혼 10주년을 맞아 아내 장영란에게 깜짝 이벤트를 선보였다.

지난 10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 방송에서 한창의 영상편지가 공개됐다.

영상 속 한창은 "안녕 우리 이쁜이. 깜짝 놀랐지?"라고 했고, 이를 본 장영란은 "뭐야? 소름 돋아"라며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한창, 장영란 부부의 10주년을 축하합니다”라고 자축한 한창은 장영란에게 “10년 동안 내 옆에 잘 있어 줘서 고맙고 사랑해”라고 말했다.

장영란-한창 / TV조선 '아내의 맛' 방송캡처
장영란-한창 / TV조선 '아내의 맛' 방송캡처

이어 “연애할 때부터 어떻게 보면 우리 부모님의 열화와 같은 반대를 무릅쓰고 정말 잘 버텨줘서 고맙고, 나를 선택해줘서 고맙고, 지금 이렇게 잘 이끌어나가 줘서 고마워 우리 이쁜이”라며 “앞으로도 우리 이렇게 두 손 잡고 잘 다니고 백 년 더 행복하게 잘 살자 우리 이쁜이. 고마워 사랑해. 언제나 열심히 노력하는 남편 한창이 될게. 사랑해 우리 이쁜이”라고 덧붙였다. 장영란은 “상상도 못 했다 진짜”라며 감동했다.

장영란은 남편인 한의사 한창과의 만남은 방송에서 처음 만났다. 장영란과 한창의 첫 만남 스토리는 ‘진실게임’에서 일반인 출연자로 출연한 남편이 장영란에게 대시해서 사귀게 된 일화가 있다. 알고보니 신랑 집안이 금수저 였다는 후문. 이후 2009년 9월 6일에 결혼했다. 슬하에 1남 1녀 지우, 준우를 두고 있다.

한창의 직업은 한의사이며, 나이는 장영란보다 2살 연하인 것으로 알려졌다. 장영란의 나이는 1978년생으로 올해 42세다. 남편은 2살 연하로 한창의 나이는 40세다.

장영란은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패널로 활약 중이다. 현재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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