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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정경호, 수영이 반한 살인미소…‘30대 나이 실화?’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9.11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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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수목드라마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에 출연 중인 정경호가 근황을 전했다. 

10일 정경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경호는 물건을 들고 브이를 그린 채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다소 난해한 선글라스까지 자신만의 매력으로 소화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완전 살인미소네요”, “드라마 잘 보고 있어요!”, “진짜 말도 안되게 귀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37세가 된 정경호는 2004년 드라마 ‘다섯개의 별’로 데뷔했다. 차기작으로 ‘알게될거야’, ‘미안하다, 사랑한다’, ‘어여쁜 당신’에 출연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미안하다 사랑한다’에서 임수정의 소꿉친구 최윤 역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입증했다. 

정경호 인스타그램

특히 소녀시대 수영과 공개 열애 중인 그는 연예계 대표 장수커플로 많은 사람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일과 사랑 모두 잡은 정경호는 ‘개와 늑대의 시간’, ‘로드 넘버원’, ‘무정도시’, ‘끝없는 사랑’, ‘순정에 반하다’ 등에 출연하며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았고, 최근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는 악마에게 영혼을 판 스타 작곡가 하립이 계약 만료를 앞두고 인생을 걸고 일생일대 게임을 펼치는 영혼 담보 코믹 판타지다.

극중 30대 외형을 지닌 온갖 장르를 넘나드는 히트곡 제조기이자 당대 최고의 스타 작곡가 하립 역을 맡았다. 겉은 스타 작곡가이지만 10년 전 악마에게 영혼을 판 대가로 부와 성공, 젊은 을 거머쥔 비밀을 지닌 인물로 박성웅-이엘-송강 등과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다.

정경호의 색다른 매력을 엿볼 수 있는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는 매주 수, 목 오후 9시 30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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