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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클럽’ 성유리, 곧 40대 나이 믿기지 않는 미모…남편 ‘♥안상현’ 반할 만도

  • 김진주 기자
  • 승인 2019.09.11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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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주 기자]

‘캠핑클럽’에 출연 중인 핑클(Fin.K.L) 성유리의 일상이 화제다.

과거 성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리웠던 인연 고마워요 #인연#서포트#냠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대기실에서 초록색 의상을 입은 채 빵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의 사랑스러운 분위기와 귀여운 포즈가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항상 응원합니다”, “언니는 나이를 안 먹나 봐요 ㅜㅜ”, “언니 여전히 요정이에요 너무 이뻐요 제 워너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성유리 인스타그램
성유리 인스타그램

성유리는 1981년생 올해 나이 39세로 원조 아이돌 핑클의 막내다. 1998년 핑클 ‘블루레인(Blue Rain)’으로 데뷔했다. 이후 2002년 드라마 ‘나쁜 여자들’로 성유리는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그의 남편 안성현은 프로 골퍼로 지난 2005년 KPGA 입화한 뒤 현재 프로 골프 선수들의 레슨 코치로 활동 중이다. 성유리와 안성현은 2014년 연애를 시작해 2017년 5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캠핑클럽’은 데뷔 21주년을 맞아 14년 만에 다시 모인 네 명의 핑클 멤버들이 캠핑카를 타고 전국을 여행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지난 8일 방송된 JTBC ‘캠핑클럽’에서는 핑클 콘서트를 위해 진지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져 팬들의 기대감이 증폭됐다. ‘캠핑클럽’은 오는 22일 마지막 회이며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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