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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캐쳐2’ 김가빈, 감탄 자아내는 증명사진…“14살부터 22살까지”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9.06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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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러브캐처2’에 출연 중인 김가빈의 과거 사진이 누리꾼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해 9월 김가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4 17 19 20 22”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 속에는 총 5장의 증명사진이 담겨있다. 차례대로 14살, 17살, 19살, 20살, 22살의 김가빈의 모습을 기록한 것. 그는 약 8년이란 시간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변함없는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증명사진임에도 굴욕 하나 없는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와 너무 예쁘다”, “소름”, “한결같이 예쁘셨네요”, “성형은 무슨 역시 자연미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가빈 인스타그램
김가빈 인스타그램

김가빈은 최근 Mnet ‘러브캐쳐2’에 출연하며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김가빈은 김인욱, 정찬우 등 2명의 참가자에게 호감을 얻었다.

특히 정찬우는 첫 방송부터 김가빈에게 직진하겠다고 말해, 김인욱의 신경을 건드렸다. 그러나 지난 5일 방송에서 김가빈은 김인욱을 향한 호감을 드러냈던 바.

삼각관계가 형성된 김가빈, 김인욱, 정찬우의 관계는 어떤 결말을 맞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러브캐처 2’는 사랑 뒤에 숨겨진 진실과 거짓을 밝히는 매혹적인 연애 심리 게임으로 사랑을 목적으로 참여한 러브캐처와 상금을 목적으로 참여한 머니캐처를 가려내는 연애 심리 프로그램이다.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Mnet에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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