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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 김현우, 구레나룻까지 완벽한 잘생김…‘음주운전 논란’ 후에도 여전한 인기 자랑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9.06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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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하트시그널’ 김현우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잘생긴 외모를 드러내며 꾸준히 근황을 전했다.

지난 5일 김현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블랙이즈 뭔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현우는 올블랙 패션을 선보이며 남다른 모델 포스를 풍겨 눈길을 끌었다. 그는 카페에서 음료를 들고 있을 뿐인데도 화보를 연상케 하는 모습에 감탄을 자아냈다.

김현우 인스타그램
김현우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블랙 간지 역시 잘생겼어”, “저 카페 나두가고싶다 !!”, “진짜 이세상 미모 아니시다”, “미쳤다 두 번째 조각이냐??? 사진 넘길 때 심장 부여잡고 넘겨^^” 등의 반응을 보였다.

2018년 ‘하트시그널’에 출연해 많은 화제를 모은 김현우는 올해 나이 33세로 알려졌다. 그는 일본 유학은 물론 음악 전공에 패션 에디터, 요리까지 하는 마성의 매력남으로 등장해 출연 당시 오영주와 임현주, 송다은의 관심을 받으며 방송 당시 이른바 메기 역할로 모든 출연 남성들을 긴장케 했다.

특히 남다른 분위기를 뿜어내며 모성애를 자극하는 모습과 반대로 거친 듯한 매력을 보이며 그의 반전 매력에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그는 세 번째 음주운전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고 알려지면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된 김현우에 대한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이 벌금 1,000만 원을 선고됐다.

현재 그는 이태원에서 식당을 운영 중이며 변함없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 그의 외모는 물론 패션과 일상 등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고 꾸준히 인스타그램으로 소통하고 있으며 많은 여성 팬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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