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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슛돌이’ 이연두, ‘여름아 부탁해’로 오랜만에 변함없는 미모의 근황…과거 브라질 현지 경찰에 체포?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9.05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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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슛돌이’ 이연두가 최근 ‘여름아 부탁해’에 출연해 오랜만에 얼굴을 비췄다.

지난 4일 이연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기 참 좋았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연두는 아름다운 경치를 자랑하며 빈백 의자에 앉아 밝은 미소를 지어 보였다.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그의 모습에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탄탄한 몸매를 드러내 시선을 빼앗겼다.

이연두 인스타그램
이연두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언니 진짜 그대로 이쁘다 ㅋㅋ”, “너무 예쁘시고 풍경 멋지고 좋아 보여요”, “이리 보고 저리 보고 앞으로 보고 뒤로 봐도 이쁜 연두 누나”, “그림 같아용”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84년생 배우 이연두는 올해 나이 36세이며 2004년 케이블 채널에서 VJ로 데뷔했다. 이어 ‘궁’, ‘강적들’, ‘신데렐라 맨’, ‘인수대비’, ‘내 딸 금사월’, ‘제3의 매력’ 등에 출연했다. 특히 KBS2 ‘해피선데이-날아라 슛돌이’라는 코너에서 1기 매니저를 담당함으로써 이름을 알리게 됐다.

청순한 이미지인 그는 영화 ‘강남 1970’에서 노출 연기를 선보이며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를 드러냈다.

한편, 이연두는 2013년 10월 KBS ‘리얼체험 세상을 품다’ 촬영차 브라질로 출국했다. 2주간의 촬영 예정이었지만 현지 코디네이터가 비행장에서 다른 부족에게 선물 받은 약초가 문제가 되면서 경찰에 연행됐다.

현지에서 약초 밀반출 혐의로 억류돼 조사를 받은 후 귀국하게 됐다. 이에 이연두는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라며 당시의 당황스러운 심정을 고백하기도 했다.

최근 ‘여름아 부탁해’로 브라운관에 얼굴을 드러낸 그의 모습에 많은 이들이 반가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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