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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루 식당’ 빅스 라비, 인스타그램 속 스웨그 넘치는 모습…‘힙함 그 자체’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9.05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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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MBC 파일럿 프로그램 ‘신기루 식당’에 빅스 라비가 출연을 확정지어 화제다. 이와 함께 라비의 근황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라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라비는 새빨간 트레이닝복을 세트로 맞춰입고 머리에는 두건을 둘러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성했다. 스웨그 넘치는 포즈로 매력을 뿜뿜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멋있어요~”, “저 색깔 소화하는 사람 라비뿐일 듯”, “스웨그 넘치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27세인 라비는 빅스, 빅스 LR 소속으로 지난 2012년 싱글 앨범 ‘SUPER HERO’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데뷔 후 빅스는 앨범 ‘ETERNITY’, ‘Hades’ 등을 발매하며 쉼없는 대세행보를 이어갔다. 특히 타 아이돌과 차별화된 무대를 꾸미며 입지를 다진 빅스의 메인 래퍼로 활동하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라비 인스타그램

큰 키와 랩 실력,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매너까지 겸비한 라비는 지난 5일 타이틀곡 ‘TUXEDO’로 팬들과 만났다. 특히 이번 앨범은 패션 키워드로 구성하며 그가 전곡을 작사, 작곡했다고 알려져 의미를 더한 바 있다. 

이후 빅스는 라비를 제외한 4명의 멤버가 기존에 함께해온 젤리피쉬와 재계약을 완료한 상태며 라비는 독자적인 레이블 그루블린을 설립해 젤리피수와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7일 앨범 ‘VACAY’로 돌아온 라비는 활발한 음악 활동과 함께 ‘놀라운 토요일’ 등 예능에서도 활약을 펼쳤다. 이에 ‘신기루 식당’에 라비가 출연 소식을 전해 더욱 반가움을 더하고 있다. 

라비가 출연하는 ‘신기루 식당’은  우리의 로컬 식재료로 요리하고 로컬의 풍경과 어우러지는 공간 속에서 식사하는, 단 하루만 존재하는 환상적인 레스토랑으로 정유미-박준형-미슐랭 쉐프 조셉 리저우드와 전통주 소믈리에 더스틴 웨사가 함께한다. 

‘신기루 식당’은 19일과 26일 목요일 오후 10시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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