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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빨간사춘기 안지영, ‘Two Five’ 발표 앞두고 떠난 여행…‘상큼미 폭발’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09.05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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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컴백을 앞둔 볼빨간사춘기의 안지영이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끈다.

지난달 2일 안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0% HUMAN”이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국 캘리포니아를 찾은 안지영이 담겼다. 그는 흰색 티셔츠를 입고 선글라스를 머리에 꽂은 모습이다. 두 눈을 감은 채 해맑게 웃고 있는 안지영. 과즙미 넘치는 그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볼빨간사춘기 안지영 인스타그램
볼빨간사춘기 안지영 인스타그램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언니 왜 이렇게 상큼해요?”, “과즙미 뿜뿜이다!”, “사랑해요 안지영”, “컴백만 기다리고 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안지영이 속한 볼빨간사춘기는 오는 10일 새 미니 앨범 ‘Two Five’를 발표한다. ‘Two Five’에는 ‘워커홀릭’, ‘25’, ‘XX’, ‘Taste’, ‘낮(Day off)’그리고 ‘XX(Acoustic Ver.)까지 총 6곡이 수록된다. 그간 자신들의 이야기를 담은 자작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볼빨간 사춘기는 이번에도 전곡 작사, 작곡을 맡았다.

무엇보다 이번 앨범은 지금까지 볼빨간사춘기가 보여준 음악 스타일과는 전혀 다른 음악적 색깔이 담겨있다는 후문. 이에 대중들의 관심과 기대감 역시 고조되고 있다. 

지난 4월 ‘볼빨간집1 꽃기운’의 타이틀곡 ‘나만, 봄’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볼빨간사춘기가 어떤 노래로 돌아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볼빨간사춘기의  새 미니 앨범 ‘Two Five’는 오는 1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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