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종합] ‘주간아이돌’ 위키미키X에버글로우, K-POP 액션 퀴즈쇼…수능보다 더 어려운 퀴즈에 ‘귀 쫑긋’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9.04 18:11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수정 기자] ‘주간아이돌’에서 위키미키와 에버글로우가 K-POP 액션 퀴즈쇼 대결을 펼쳤다. 

4일 방송된MBC every1 ‘주간아이돌’에서는 조세호, 광희, 남창희 진행으로 걸그룹 위키미키 최유정, 김도연, 지수연, 엘리, 세이, 루아, 리나, 루시와 에버글로우 이유, 시현, 미아, 온다, 아샤, 이런이 출연해 다양한 게임을 하며 토크의 신 예능캐릭터를 탄생시켰다.

 

MBC every1 ‘주간아이돌’방송캡처
MBC every1 ‘주간아이돌’방송캡처

 

위키미키는 신곡 '티키타카(Tiki-Taka 99%)'는 신나는 드럼비트와 그루비한 베이스라인, 시원산 신스 사운드가 어우러진 팝 댄스 곡으로 짧은 패스를 주고 받는다는 뜻인 Tiki-Taka라는 가사가 듣는 재미를 더했는데 위키미키는 이 곡으로 서머 파티걸로 변신하며 또 한번의 걸그룹의 저력을 보여줬다. 

에버글로우의 '아디오스'는 컴백과 동시에 음악방송 2위, 유튜브, 아이튠즈, 애플뮤직, 빌보드 등 해외 차트를 점령했다. 에버글로우는 두 번째 싱글 앨범 HUSH를 발매하고 매혹적인 비주얼고 타이틀곡 'Adios'의 강렬한 무대 퍼포먼스로 독보적인 아우라로 보였다.

또한, 에버글로의 '아디오스'는 전 세계 글로벌 팬들을 마음을 사로잡으면서 아이튠즈 K-POP 차트 1위를 차지하면서 글로벌 아이돌 루키임을 알렸다. 

이번 방송에서는 '액션 퀴즈쇼'를 하면서 다양한 'K-POP'을 만나 볼 수 있는 코너의 모습으로 위키미키와 에버글로우의 매력적인 모습을 보게 됐는데 시작에 앞서 위키미키 유정은 지난해 주간아이돌에서 최강 애교송을 불러서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그 후로 주간 아이돌을 다시 찾은 유정은 “감사하게도 애교송 창시자 오마이걸 효정 언니가 귀엽게 해줘서 고맙다고 연락이 왔다”고 하며 우정을 과시했다. 유정은 다시 한 번 '주간아이돌' 공식 애교송인 '얌얌송'에 도전한 유정 특유의 애교를 보여주면서 멤버와 MC들의 찬사를 받았다.

말하지 않고 댄스로만 힌트를 줘야하는 '액션 퀴즈쇼'를 시작하기에 앞서 '진기명기! 소소한 개인기' 코너를 진행했다. 먼저 위키미키 유정은 귀여운 할머니 성대모사로 매력을 보여줬고 에버들로우의 이유는 정인이 부르는 러블리즈의 '아츄' 개인기를 했다.

위키미키의 리나는 1초 만에 신발끈 묶기를 했고 루시는 사과를 단 번에 쪼개면서 3MC를 놀라게 했다. 또한 댄스배틀에서는 위키미키 유정은 파워풀한 춤선을 자랑하며 MC들의 감탄사를 받으며 기선 제압에 나섰고 에버글로우는 방탄소년단 'IDOL'의 칼군무를 해 보였다.

이어 '액션 퀴즈쇼'가 시작되자 위키미키와 에버글로우는 열정적인 모습으로 대력을 했고 우열을 가리기 힘든 모습을 보였다. 위키미키와 에버글로우는 역동적인 '액션 퀴즈쇼'로 불꽃튀는 대결을 펼쳤는데 그 중에 릴레이로 포인트 안무를 보고 곡 제목 맞히는 '고요 속의 댄스' 코너를 통해 위키미키 메인 댄서 유정이 댄스를 뽐내게 됐다.

또한, MC광희는 무한도전 출연 당시 화제가 됐던 “이 거지 같은 섬에 버려지다니!”더빙 연기 톤의 발연기와 영화 '관상'의 이정재 톤으로 K-POP 가사를 낭독을 했는데 MC세호는 “연기력이 더 좋아졌다. 발연기를 보여달라”며 멤버들에게 웃음을 줬다.

위키미키 유정은 정답을 답한 후에 흘러나오는 모든 K-POP 노래에 완벽한 커버 무대를 선보였는데 이에 감탄한 MC세호는 “유정 씨 도대체 몇 곡 정도 커버 할 수 있냐?”라고 물었는데 유정은 “세어보지 않았지만 30곡 정도는 하는 것 같다”라고 답했다.

'주간아이돌'은 복고풍 컨셉으로 아이돌의 모든 매력을 파헤치는 프로그램이다. 

MBC every1, MBC뮤직 동시방송 ‘주간아이돌’는 매주 수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되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