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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기간제’ 윤균상, 한소은 자살했다는 사실에 이준영 찾아가 주먹 날리고…이준영은 “난 문제를 해결했다” 사이코패스? (1)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8.29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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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미스터 기간제’에서  윤균상이 이준영의 알리바이를 깰 한소은의 자살 소식에 이준영을 찾아가 주먹을 날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29일 방송된 ocn 수목드라마 ‘미스터 기간제-14회’ 에서는 범진(이준영)이 태라(한소은)을 살해하고 이를 알게된 강제(윤균상)이 병원으로 달려갔다.

 

OCN ‘미스터 기간제’방송캡처
OCN ‘미스터 기간제’방송캡처

 

지난 방송에서 강제는 유범진의 알리바이를 깨기 위해 원석(이순원)과 함께 분석을 했다.

범진(이준영)은 태라(한소은)가 강제에게 사건이 있던 날 밤 두 사람의 알리바이를 증명했다고 말하자 회심의 미소를 지었지만 태라가 범진에게 “걱정하지마 네가. 영화 보다가 나갔다 온 건 말 안했어”라고 하자 범진은 섬뜩한 얼굴을 했다.

강제는 범진의 알리바이 트릭을 깨고 영화관에서 시뮬레이션을 해보았는데 수아(정다은)을 살해한 후에 증거를 태워 없애고 다시 영화관으로 돌아오는데 57분이 걸린다는 것을 확인했다.

이어 강제는 원석에게 “한태라라면 증명할 수 있어 정수아가 칼에 찔린 그날 밤 유범진한테 그 어떤 알리바이도 없었따는 거”라며 미소를 지으며 곧 범진의 악행을 밝힐 것에 기뻐했다. 

같은 시각, 태라는 범진의 부름을 받고 건물 옥상으로 올라갔고 범진은 “네가 그 말만 하지 않았어도. 너 편안해지고 싶다고 했지? 내가 너 편안하도록 만들어 줄게”라고 하며 태라를 건물 밑으로 밀어버렸다.

또 태라가 자살했다는 소식을 듣고 강제는 태라가 있는 병원으로 갔고 범진을 보자 주먹을 날렸다. 범진은 강제에게“문제는 너희들이 일으킨 거야. 난 그걸 해결한 거다. 수아얘기 들추지 말았어야지”라고 말했고 강제는 “인간 같지도 않은 새끼가”라고 답했고 범진은 “못들었어. 너희들이 죽였다고”라고 말하며 섬뜩한 표정으로 바라봤다. 

‘미스터 기간제’ 는 상위 0.1% 명문고에서 벌어진 의문의 살인 사건, 진실을 밝히려는 속물 변호사 기무혁-기강제(윤균상)의 잠입 작전을 그린 드라마이다.

OCN 수목드라마 ‘미스터 기간제’는 매주 수요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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